성공 사례 · 경남 창원시 의창구 · 소형 오피스텔 · 전세 승계 매매 · 셀프 매도 방식

✔ 지역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역세권
✔ 매물 · 전용 40㎡대 소형 오피스텔 / 중층 / 옵션 풀 세팅
✔ 특이사항 · 법인(사택) 임차 + 집 보기 협조 극도로 어려움
✔ 타임라인 · 첫 의뢰 2024년 6월 → 2026년 1월 재의뢰 → 재홍보 세팅 약 3주 후, 한 번의 가격 임팩트로 계약
📍 매물 위치 — 지도

📍 어떤 물건이었나

창원 의창구의 한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이었어요. 전용 40㎡대 중층, 북서향이긴 했지만 TV·인덕션·에어컨·세탁기까지 옵션이 풀로 세팅돼 있었고 내부도 깨끗했죠. 컨디션만 보면 "이게 왜 안 팔리지?" 싶은 집이었습니다.

문제는 컨디션이 아니라 임차 구조였어요. 이 집은 지역 내 한 사업체가 법인으로 임차해 사택으로 사용 중이었거든요. 실제로 거주하시는 분은 근무 스케줄이 매우 빡빡하셔서, 집을 보여주는 시간이 극단적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 매물 컨디션 — 내부

🥲 2년 가까이 발만 동동 구른 사연

고객님이 처음 매도왕 문을 두드리신 건 2024년 6월이었어요. 당시는 대행 방식으로 진행해, 매도왕이 인근 부동산 150여 곳에 단독 의뢰하고 매수 문의·방문 응대까지 모두 대신해드렸습니다.

매도왕 오늘 인근 부동산 150여 곳에 매도 의뢰 했습니다. 네이버 부동산 집주인 인증 때문에 연락이 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님의 대리인이라고 소개 드렸으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고객님 우와 네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릴게요

문의는 간간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번번이 "집을 볼 시간이 안 맞는다"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평일 낮은 근무 중, 주말은 쉬고 싶다고 거절, 비밀번호 공유도 어렵다는 답변. 실거주 중인 분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매도 입장에서는 보여주지 못하는 집은 팔리지 않거든요.

고객님 세입자가 집 보는데 좀 협조를 잘 안 해주더라구요ㅠ힝

매도왕 이번에 보러 오실 분은 실거주자분이고, 방문 관련해서 계속 문의 주고 계시기 때문에 집을 빨리 보여드리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택 관리자분께 조심스레 비밀번호 공유 요청 드리니 단호하게 거절 하셨어요 ㅠㅠ..

고객님 네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하기엔 어려워서요

상황은 외부 변수까지 겹쳐 점점 나빠졌어요.

  • 2024년 8월 — 신축 오피스텔 주택수 제외 대책 발표. "신축만 혜택"이라는 메시지에 기축 오피스텔은 오히려 외면받기 시작
  • 2024년 9월 — 대출 규제 강화. 비아파트 매수 심리 급속 냉각
  • 인근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 입주 물량까지 쏟아지며 비아파트 전반의 거래 분위기 얼어붙음

그렇게 2024년 하반기 내내 방문 몇 건이 계약 직전까지 갔지만 임차인 시간 조율 실패로 번번이 무산됐고, 2025년 봄에 대행 방식으로 한 번 더 재시도해봤지만 — 같은 벽에 부딪혔습니다.

📉

🔁 2026년 1월, 전략을 바꿔 재의뢰

해를 넘겨 2026년 1월, 고객님이 다시 연락을 주셨어요. 이때 고객님이 한 가지 더 요청하셨어요. 홍보 문구에 "중개수수료 2배 지급"을 명시해달라고요.

또 과거에 소통이 잘 안 됐던 몇몇 부동산은 홍보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세세한 요청을 모두 반영해, 인근 중개사무소 150여 곳에 문자 홍보가 일제히 나갔습니다.

홍보가 나간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고객님이 먼저 조심스레 물어보셨어요. "혹시 가격을 좀 내려야 할까요?" 사실 마음이 급하실 법하죠. 하지만 매도왕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고객님 제가 *** 정도까지 가격 낮출 의사가 있는데, 다음 홍보 시 아예 가격 깎아버리는 게 나을까요?

매도왕 홍보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금 조금 내리는 것보단 3주 정도 지켜보시는 게 좋습니다. 반응이 없을 때 2,000만원을 한 번에 내리는 게 훨씬 임팩트 있을 거예요.

매도왕 3주 지켜보시고도 부동산에서 연락이 별로 없을 때 다시 챗 주세요. 재홍보 바로 해드릴게요.

이게 매도왕이 수많은 매물을 팔면서 축적한 경험칙이에요. 가격을 조금씩 찔끔찔끔 내리면 시장은 "아직 여유 있구나"로 읽어요. 반대로 한 번에 큰 폭으로 내리면 "이제 진짜 팔 의지가 있구나"라는 신호가 돼서 매수 관망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정확히 3주가 지난 시점, 여전히 의미 있는 문의가 없었습니다. 고객님은 매도왕의 조언대로 2,000만원을 한 번에 낮추는 재홍보를 결정하셨어요. 매도왕은 다음 날 바로 재홍보 문구를 세팅했습니다.

🎉

🥳 재홍보 약 일주일 만에 — 내부도 안 보고 매수

그리고 며칠 뒤, 어느 월요일 아침. 매도왕 채팅방에 반가운 메시지가 떴어요.


정리하자면 이래요.

  • 재홍보 후 약 일주일 만에 계약 — 임팩트 있는 가격 조정이 관망하던 매수자를 움직였어요.
  • 내부를 보지 않고 계약 — 이 집의 가장 큰 벽이었던 "집 보여주기 난관"이 아예 뛰어넘어졌습니다. 가격 · 위치 · 옵션 · 승계 조건만으로도 매수자가 결정할 만큼 조건이 명확해진 거예요.
  • 매수자가 바로 전세를 다시 놓을 계획 — 덕분에 그토록 조율이 어려웠던 임차인 퇴거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풀렸습니다.
  • 중개사가 복비 2배를 포기 — "2배 드린다" 카드가 필요 없었을 만큼, 재홍보 한 번의 임팩트로 계약이 즉시 성사됐어요.

🛰 그런데 — 이 거래, 어디서 일어났는지 아세요?

여기서 매도왕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이번 계약을 성사시킨 중개사무소가 어디에 있었느냐는 거예요.



이 매물에서 차량으로 약 14분, 도보로는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중개사무소였습니다. 같은 동네, 같은 블록의 부동산이 아니었어요. 일반적인 매도자라면 "여기까지 의뢰해야 해?" 싶은 거리, 직접 발품으로는 절대 가지 않을 거리예요.

📡 매도왕이 그물을 넓게 던지는 이유
부동산 거래는 "매물을 파는 부동산"과 "매수자를 데리고 있는 부동산"이 일치하지 않을 때가 정말 많습니다. 매수자는 다른 동네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흘러오기도 하고, 평소 거래하던 중개사가 "여기 좋은 거 하나 있다"며 라인을 태워주기도 해요. 그래서 매도자가 "우리 단지 앞 부동산만 잘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정작 진짜 매수자를 쥐고 있는 중개사한테는 매물 자체가 도착도 못 합니다.

매도왕은 매물 인근 150여 곳의 중개사무소를 한 곳도 빠짐없이 단독 의뢰합니다. 도보권만 추리지 않아요. 지도에 원을 넓게 그려두고, 그 안의 중개소를 꼼꼼히 리스트업한 뒤 매달 재홍보를 돌립니다. 이번처럼 차로 14분 거리의 중개사무소가 매수자를 데려와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이유예요.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내 집을 팔아줄 부동산은, 내 집 바로 앞에 있지 않을 수 있다."

— 그래서 그물은 넓게, 관리는 매달, 응대는 꾸준히 가야 합니다.

개인 매도자가 차량 14분 거리의 부동산까지 직접 찾아다니며 매물을 의뢰하고, 매달 재홍보하고, 가격이 바뀔 때마다 한 곳 한 곳 다시 알리는 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해요. 매도왕이 존재하는 이유가 정확히 여기에 있습니다.

🏠

✍ 이 사례가 말해주는 것

1. 안 팔리는 데는 반드시 '구조적' 이유가 있어요.
이 매물은 컨디션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법인 사택 임차라는 구조, 비아파트 심리 냉각이라는 시황, 외부 입주 물량이라는 타이밍 — 이 세 개가 동시에 맞물린 거죠. 혼자서 왜 안 팔리는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옆에서 데이터와 경험으로 진단해주는 파트너가 필요한 이유예요.

2. 가격은 '찔끔'보다 '한 번 확실하게'.
3주를 지켜본 뒤 2,000만원을 한 번에 내린 결정이 진짜 분수령이었어요. 조금씩 내리면 시장은 "아직 여유 있네"로 읽고, 한 번에 내리면 "드디어 진짜 판다"로 받아들입니다. 이건 경험으로만 알 수 있는 타이밍 감각이에요.

3. 재홍보는 '같은 매물'도 '다른 매물'로 만들어요.
이미 한 번 지나친 매수자도, 조건이 바뀐 매물은 다시 한 번 들여다봅니다. "가격 낮춤 + 부가세 환급 가능 + 중개수수료 2배"라는 한 세트의 문구만으로도 중개사의 적극성이 확 달라져요.

4. 그물은 넓게 던져야 진짜 매수자가 걸려요.
이번 거래를 성사시킨 중개사무소는 매물에서 차로 14분, 도보로는 1시간 30분 거리에 있었어요. 단지 앞 부동산이 아니었습니다. 매도왕이 인근 150여 곳에 빠짐없이 의뢰하고 매달 재홍보하지 않았다면, 이 매물은 그 부동산의 시야에 들어오지도 못했을 거예요. 진짜 매수자를 쥐고 있는 부동산은 의외로 멀리 있을 수 있습니다.

매도왕이 정말 해드리는 것
· 매물 진단과 적정 매도가 제안
· 인근 중개사무소 150여 곳에 단독 의뢰, 매달 재홍보
· 핵심 중개사무소에는 직접 전화로 매물 각인
· 온라인 멀티 채널(당근마켓·인스타·매물마켓 등) 홍보
· 대행 방식 선택 시, 매수 문의 응대와 방문 일정 조율까지 전담
※ 중개수수료(법정)는 중개사에 별도로 지불되며, 매도왕 이용료와는 무관합니다.
내 집이 왜 안 팔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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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실제 고객님의 동의를 받아 작성되었으며, 고객님 요청에 따라 단지명·정확한 주소·동호수·호가·실거래 금액·임차 법인 정보 등 식별 가능한 정보는 모두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매물 보러 온다는 연락을 대신 받고 이후 피드백을 전달드리는 것은 대행 방식에 한합니다. (대행을 원하시는 분은 별도 문의 주세요.)